계족산 황톳길

맥키스채널

[블로그] 계족산황톳길/황톳길맨발체험

날짜 : 2016. 05. 19 조회수 : 3467 hit

가득 쌓여있는
약간 붉은색을 띈 흙이
뭘까요?


 




황토! 빙고!
그럼 황토가 왜?





계족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닭발이란 의미 입니다. ㅎㅎ
등산로가 여러개라더니
모양이 닭발스러운가보다
했어요.ㅎ

 

아래는 계족산 입구에
있던 이정표들
필요하신분 참고하셔용.






오호
식당 연락처까지

이곳들 시간될때 하나씩
다녀보고 포스팅할게용.

계족산이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ㅎㅎ





맨발축제란 것도 했었어요.
사실 시아는 그전에 갔었어요.





반딧불이도 사는군요!

고등학교때 백담사 수련원에서
본 반딧불이를 아직도
잊지못하는데!



 


숲길 넘 좋죠?

계속 이리 평탄한 길이라
너무나 좋았어요.

그리고 숲향이
왜이리 좋죠.

적당한 흙냄새와
풀냄새가 잘 섞인?

첫인상부터,
계족산!
너, 굳굳





가는길에
머위대와 오늘 아침 갓 채취했다던
3천원, 2천원치의
싱싱한  야채를 만났어요.
내려오며 둘다 샀답니다. ㅎㅎ

인심좋으신 모녀분,
좋은 야채들 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엔 수미감자도
캐서 파신다니!
꼭 가서 쓸어오려구요!

수미감자가 젤 맛있다더군요!
 
수미칩만 알았는데 ㅎㅎ
그게 감자종인줄은 ..





야채노점상에서 이런것들도
팔더라구요.






고고~

엄마가 저를 기다리시네요.ㅎ





본격적인 황톳길 시작전에
발씻는 곳이 보입니다.

내려오시며 맨발로 걷고
마지막에 씻으실분은
여기서 이용하시면 되구

위에올라가도
세족장이 있으니
올라갈때 맨발로
가셔도 되구요.




계족산 황톳길은
맨발로!


난 그냥 신발신고
걷고싶은데?
흙 뭍는거 싫어

걱정하지마세요.





이렇게 맨발 황톳길과
그냥 길이 나뉘어져 있으니까요.






시아는 오르면서
황톳길 맨발체험을
시작했어요.




사이사이 유실된
황토를 채우기위해
쌓아도 황토가 보이네요.






제대로죠?

ㅋㅋㅋㅋㅋ

미끄덩 미끄덩
"이상해이상해~"

황토의 느낌에
적응 못했었는데,

금방 시원해지며
좋더군요.ㅎ

아이들 데리고 오면
대박좋아할거 같습니다.




가는길에
예쁜 경치도
눈에 담고,






아~~
숲내음 좋다!

이렇게 황톳길이 한번 좌, 우 바뀌는 곳이
있더라구요.





[블로그 원문 中 발췌]
http://blog.naver.com/rainum26?Redirect=Log&logNo=220713440444
[출처] 시아님의 블로그 | [작성자] 시아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블로그] 대전 계족산 황톳길 걷기
다음글 [블로그] 맨발로 걷는 계족산 황톳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