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황톳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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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세계인 눈길잡는 이색대회 개발...지역민과 행복 동행"

날짜 : 2017. 02. 16 조회수 : 2804 hit


"세계인 눈길잡는 이색대회 개발... 지역민과 행복 동행"


'맨발의 작업반장'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맨발의 작업반장', '맨몸의 마라토너',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에게 따라 붙는 수식어다.
지역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에코힐링코스인 '계족산 황톳길'의 작업반장 역할을 10년 넘게 자청해 온 조회장.
그가 새해 첫날인 1월 1일 11시 11분 11초에 갑천변에서 맨몸으로 출발하는 이색대회인 '대전 맨몸마라톤'을 펼치면서 또 한번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조 회장은 "맨몸마라톤대회는 맑은 물, 다양한 철새 등이 상존하는 갑천변을 달리는 이색 대회로, 세계적인 빅 이벤트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즐겁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행사이면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맨발 마라톤이 현재 각광받는 계족산을 만들었다면, 맨몸 마라톤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것. 그는 "향후 전국적으로 유명한 유성온천과 연계한 축제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서 "온천과, 맨몸, 시작의 스토리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조 회장을 만나 맥키스컴퍼니의 각종 문화사업과 경영철학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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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남들은 지나치기 쉬운 것을 자세히 바라보면 새로운 것이 나오게 된다"면서 "창조는 안해도 되는 것을
해보는 것이다. 짜여진 각본을 넘어 새로운 것에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계족산이라는 천혜의 버려진 공간에서 '에코힐링'이라는 콘셉트를 찾았고, 갑천에서 맨몸 마라톤을 착안했다"면서 "이번에는 가상현실의 공간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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