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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라뜰리에, 스토리+IT로 오감만족... 사람과 예술 이어줘"

날짜 : 2018. 07. 06 조회수 : 983 hit

[전자신문]
人사이트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라뜰리에, 스토리+IT로 오감만족... 사람과 예술 이어줘"



"라뜰리에는 공간 속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한 스토리와 IT를 융합한 도심형 테마파크입니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은 지난해 10월말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 오픈한 '아트랙티브' 테마파크인 '라뜰리에'가 사람과 예술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뜰리에'는 예술 작품과 IT, 문화, 건축, 교육, 여행 등 차별화된 융합 콘텐츠를 바탕으로한 체험형 테마파크다.
'아트랙티브'는 명화 작품의 '아트'와 기술과 사람 간의 소통을 의미하는 '인터렉티브'가 결합된 말이다.

IT로 구현해 낸 실제 그림 속 공간뿐 아니라 미디어아트 쇼와 홀로그램, 뮤지컬 등 어트랙션 요소를 강화해 테마파크라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탄생했다.

조 회장은 "그림에 대해선 문외한이다. 단지 그림을 소재로 상상력을 더해 창의적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시작했다"면서
"생활 속 소재로 탄탄한 스토리를 구성하고, IT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기는 것이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 중                략 ---------------------------------------------------------

계족산 황톳길, 맨발축제, 숲속음악회 등 기존의 공간에 콘텐츠를 채워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
조 회장만의 '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방식이다.

지방의 중소기업인 '맥키스컴퍼니'가 대기업을 물리치고 CSV경영의 선두기업으로 꼽히고 있는 이유다.
'라뜰리에'도 이러한 방식을 통해 탄생했다.

조 회장은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스토리에 재미와 교육을 더해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오감체험 테마파크로 만들었다"면서 "도심 한복판에서 19세기 프랑스로 타임슬립하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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