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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사람과 사람 연결고리 역할... 지역민과 행복 동행"

날짜 : 2018. 05. 04 조회수 : 1149 hit

[대전일보]


"사람과 사람 연결고리 역할... 지역민과 행복 동행"




사람과 사람의 연결고리를 찾는 사람이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은 스스로를 그렇게 표현했다. 그럴 만하다. 700-5425로 소리를 이용한 사람과 사람의 창구역할을, 주류회사의 CEO로 돌아와 소주 한 잔에 오가는 사람간의 정을, 돌밭에 황토를 깔고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기도 했다. 그가 벌여온 사업의 속을 들춰보면 '사람'이 숨어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최근에는 예술과 IT기술을 접목시킨 문화콘텐츠사업까지 뛰어들었다. 조 회장을 만나 맥키스컴퍼니의 가치와 방향을 살펴봤다.


-조웅래 회장하면 '괴짜'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많이 했다. 엉뚱하다고 할 만큼 일을 자꾸 저지르니 그런가 보다. 사는 것도 자유롭게 사는 편이다. 처음에는 '저게 뭐야'했는데 나중에 보니 사람들의 호응이 있더라.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발상의 전환이란 얘길 많이 한다. 생각을 달리 보니까 새롭게 보이는 것이다. 5425를 경영하다 소주회사를 인수한점도 그렇고 에코힐링을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고 피아노를 산에 올려 50회 이상의 공연을 했다. 우스갯소리로 '잡놈'리란 표현을 쓴다. '잡'이라는 것이 섞는다는 것, 영역을 넘나드는 것이다."


------------------------------------------------------------중          략---------------------------------------------------------------

- 앞으로의 계획이나 지역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소주는 소비재다. 지역민들이 오투린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뿐. 황톳길은 지역민에 대한 보답. 맨발축제 외에도 언제든 열려 있으니 자주 오셔서 애용해주시길 바란다. 그동안 지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해왔던 만큼 꾸준히 이어나가는 게 가장 중요할 것. 지역민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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