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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계족산 황톳길'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의 새로운 도전

날짜 : 2018. 01. 09 조회수 : 1152 hit


[Queen]


'계족산 황톳길'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의 새로운 도전


1992년 대기업을 나와 단돈 2000만원으로 '5425 핸드폰 벨소리' 창업 후 대전, 충남 지역 소주회사 선양을 인수한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오늘날 그는 벤처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손꼽힌다. 어느 날 소주 사업은 뒤로한 채 계족산 황톳길을 조성하는가 싶더니 피아노마저 산에 올려 클래식 공연을 펼친 그의 도전 정신은 뭇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누구보다 한발 앞선 생각, 즉 그의 역발상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나는 법까지 올해 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로 새로운 승부수를 건 그와 나눈 오감 자극 토크.

조웅래 회장은 첫인상부터 굉장히 유쾌했다. 마치 옆집 아저씨를 떠올리게 하는 중절모와 노타이, 캐주얼 청바지는 여느 나이 지긋한 권위적인 회장 이미지와 확연히 달랐다. 건강은 더 말할 것도 없었는데... 곧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그가 여전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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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앞에 선 조 회장

자신 역시 조웅래처럼 살아갈 참 궁리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조 회장. 어느덧 그는 또 한 번 새로운 도전 앞에 서 있다. 맥키스컴퍼니에서 지난 7년동안 150억 원을 투자해 준비해 온 라뜰리에게 바로 그것이다. 국내에는 없었던 도심 속 신개념 테마파크를 통해 현대인들이게 다시 꿈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다는 그는 설렘에 가득 차 있었다.

라뜰리에는 예술과 사람 사이를 이어 주는 아트랙티브 테마파크다. '아트랙티브(Art Interactive)'는 명화 작품의 '아트'와 기술과 사람 간의 소통을 의미하는 '인터랙티브'가 결합된 말이다. 라뜰리에는 IT로 구현해 낸 실제 그림 속 공간 뿐 아니라 미디어아트 쇼와 홀로그램, 뮤지컬 등 어트랙션 요소를 강화해 테마파크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서 그랜드 오픈했다.

"인상파 화가 고흐, 모네 등 실제 명화 속으로 떠나 각기 다른 섹션에서 온도와 향기 차이 등을 느끼며 오감을 자극할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실패에서 배웠듯 더 이상 대기업이 따라 할 수 없도록 세세한 것 하나까지 디테일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명화 주인공과 대화도 해 보는 등 어린이 체험 교육장으로도 으뜸이지요. 단순히 입장료를 받아 사업적 가치를 높이는 것에서 더 발전해 앞으로는 라뜰리에 같은 아트랙티브 테마파크를 전 세계에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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